추천도서


서로를 이해하기 위하여

  • 글쓴이 ladc 날짜 2016.12.12 13:00 조회 2,833 추천 0 비추천 0
저자 폴 투르니에|역자 정동섭|
출판사 IVP |2010.04.20

저자소개
폴 투르니에
폴 투르니에(Paul Tournier,1898-1986)는 스위스 제네바의 내과의사이자 정신의학자였다. 그는 어려서 만남들을 통해 자신의 자폐성향을 극복하고 제네바 대학과 파리 대학에서 의학을 전공했다.기술적인 의학만이 존재하던 시기에 의사와 환자가 인격적으로 만남으로써 의술과 인간 이해,종교가 결합해야만 전인적 치유가 가능하다는 '인격의학'을 주창하여 수많은 환자들이 자신들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왔으며, 현대 심리학과 기독교를 통합시키는 데 크게 공헌했다.

그의 심오하고도 실제적인 사상은 여러 저서들과 강연을 통해 세계 각지의 사람들을 변화시켰다. 제1차 세계 대전 이후에는 국제 적십자사의 대표로 오스트리아에 파견되어 전쟁 포로들의 본국 귀환 및 아동 복지를 위해 일했다. 그는 20세기 후반에 가장 사랑받는 기독교 의사였다.

특히 20세기 후반에 가장 영향력 있는 저술가이며 강연자로 꼽히는 그의 저서들은 18개 국어로 번역되어 널리 읽히고 있다. 국내에 번역된 책들로는 『성서와 의학』『인생의 네 계절』『삶에는 뜻이 있다』『서로를 이해하기 위하여』『현대인의 피로와 휴식』『강자와 약자』『여성, 그대의 사명은』『모험으로 사는 인생』『비밀』『고독』『인간 장소의 심리학』『귀를 핥으시는 하나님』『선물의 의미』등이 있다. 또한 미국의 게리 콜린스 박사가 폴 투르니에 생애와 사상을 총망라하여 그의 심리학, 신학, 방법론, 그리고 통찰들을 집대성한 『폴 투르니에의 기독교 심리학』,『인간이란 무엇인가』등이 있다.

책소개

『서로를 이해하기 위하여』는 전 세계 1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40여 년 동안 변함없이 사랑받는 폴 투르니에의 저서로, 섬세한 인간 이해가 깃든 결혼 생활의 지혜를 담았다. 사랑은 이해하려는 마음이고, 지식이고 훈련이며 책임감이라고 말하며 연인과 부부들의 진정한 사랑을 위한 이해의 방법을 실제적으로 제시한다. 잔잔하면서도 심오한 통찰로 부부의 사랑을 일깨우는 고전이다.

추천평

이해는 행복과 기쁨의 열매를 맺는다. 이 책은 이해라는 주제로 부부간의 막힌 담을 헐고. ‘통’(通)의 행복을 빚어낸다. ‘통하는 부부’ 이보다 더 멋진 호칭이 또 있을까?
송길원(행복발전소하이패밀리대표)

“불완전한 이해 속에 나누는 지상에서의 사랑이란 항시 그렇듯 아픈 법이다. 하지만 천국에서 남자들끼리 살기보다 이 땅에서 사랑하는 여자와 오순도순 티격태격 살고픈 남자라면 이 책을 읽으라. 물론 여자도.”
박총(<밀월일기>,<욕쟁이예수>저자)

“사랑은 이해입니다. 사랑은 지식이며 훈련이며 책임감입니다. 투르니에는 연인과 부부들의 ‘진정한 사랑을 위한’ 이해의 방법을 실제적으로 제시해 줍니다. 잔잔하면서 심오한 통찰로 부부의 사랑을 일깨우는 소중한 책, 모두가 읽어야 할 영원한 고전으로 추천합니다.”
이기복(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교수,두란노가정상담원원장)

"이 책의 가장 탁월한 점은 저자의 따뜻한 시선이다. 독자 한 사람 한 사람의 독특함을 모두 인정하고 사랑하는 섬세한 마음이 가득하다."
한이옥(한우리독서치료사주임강사,기독교상담심리치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