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게시판


니카라과 정석훈 선교사

  • 글쓴이 ladc 날짜 2017.01.02 18:15 조회 3,005 추천 0 비추천 0

12월 송년 예배 : 어린이

By Mango Tree on Dec 30, 2016 08:43 am

올해 마지막 주일
어린이 송년 예배를 드렸습니다.


놀이를 하기 위해서 지금은 성인 예배와 목욕하는 예전의 어린이 교회로 장소를 옮겼습니다. 어린이교회보다 넓은곳이라서 아이들이 더욱 신났습니다.









  









사탕이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면서, 달려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1년 매일 어린이 교회 수업에 온 아쉴리에게 학용품을 선물하였습니다.
상 받을 다른 몇 아이들이 일하러 나가 못 온 것이 마음아팠습니다.



아쉴리 부모가 아이들 음식과 프라이스마트 큰 케익, 그리고 공을 준비하였습니다.
니카라과 한인교회에서도 과자가 들은 그릇을 선물하셨습니다.





















  



  
  


-----------------------------------------------------------------------------------------------------
처음 이곳에 온 2012년 2월 말에,
저를 길바닥에 누워있는 알코올 중독 노숙자에게 안내하였던 에스티벤이
이제는 점점 청소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 두 손 번쩍 든 아이)

한 해씩 연말이 지나갔습니다.

2015년 12월






2014년 12월




어린이 교실에서, 그리고 예배에서 열심히 심부름하던 
프란시스코를 위해서 올해도 축구공을 준비했는데,
버스 차장하는 아빠 따라 지방으로 내려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