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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최일영선교사 기도편지

  • 글쓴이 ladc 날짜 2017.01.09 12:16 조회 3,028 추천 0 비추천 0
최일영선교사.png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리라"(엡 4:16)

주 안에서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가는 새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간략하게 2016년 사역보고와 올해의 세워진 도전들을 나누고
함께 세워져 가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마태복음 25장 열처녀 비유에서 처럼 
때론 잠이 들 수도 있습니다.
하다보면 
지치고 피곤하며.
보이지 않는 열매에 대한 아쉬움으로 실망하여 주저 앉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한 때 
우리를 다시 세우는 것은 
주님의 부르심에 대한 재 확인 입니다.

연말 연시
주님의 신실한 공급하심으로 조용한 시간을 보내면서..
온 땅으로 알게 하라 하신 그 부르심과 바램을 어떻게 실행할 수 있을까? 를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골리앗 같은 거대한  도전 앞에,
암담한 현실 앞에.
하나님의 의가 바로 서지 않는 혼탁함 속에서 

어떻게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드러낼 수 있을까???

제 분량대로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함께 세워져 가시기를 원하신다는 
그분이 이루어 가실 것입니다.

이 글을 읽는 당신도
함께 세워져 가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스페인에서 최일영 올림



최일영, 백선영, 현우,하나 입니다Ilyoung Choi/Sunyoung Baek/Isaac/H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