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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최일영 선교사

  • 글쓴이 ladc 날짜 2017.03.09 03:42 조회 2,755 추천 0 비추천 0

주님의 때에 주께서 이루어가시는 일들을 찬양합니다.

제 아버지(최남식, 90세)께서 지난해 8월 이후 치매로 병원 입원해 오셨는데.. 5일 주일 18:30 경에 운명하셨습니다.
지난 번 갑작스런 방문 때에 찾아뵙고, 기도하고 인사나눴던 것이 감사하고 다행스럽고 주님의 위로이시네요..
비록 교회예배에는 참석하시지 못하셨지만,, 
명절 가정 예배 때 같이 말씀과 기도에 아멘 하셨고,
지속적으로 기도해 왔었기 때문에 
주님께서 긍휼히 여겨 주시기만을 바랄 뿐입니다.ㅈ
장례는 고향인 김제에서
어머님이 참석하셨던 김제 광활교회(예장 합동 이재호 목사님)께서
주관하셔서 장례를 인도해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저는 6일 오후 5시 경에 공항 도착해서
김제로 내려가서 참석할 예정입니다.

장례 절차 위에 주님의 긍휼과 은혜가 임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을 바라보며..
최일영 올림


최일영, 백선영, 현우,하나 입니다Ilyoung Choi/Sunyoung Baek/Isaac/Hana